AI 홍수가 과연 축복일까?

2026-10-16 09:09 | 프리히어로 | 조회수 3 | 댓글 0

모든 사람들이 요즘 Ai를 하루도 안 쓰고 살 수 없을 정도로

단 몇 년 만에 일상에 완전히 녹아 들어버렸다.

이것이 과연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해 주는 것일까?

필자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제 누구도 사고의 과정을 스스로 거치려 하지 않는다.

당연히 독서하지 않고, 창의적으로 무언가를 만들려고 시도 하지 않는다.

심지어 오늘 먹을 점심 메뉴 선택까지도 Ai에게 주문한다.


인류의 역사에서 단 한번도 인간의 두뇌는 퇴보 한 적 없지만,

이제 퇴보라는 새로운 길을 걸어 가게 된다.


과연 이것이 축복일까?

나는 당연히 재앙이라고 생각한다. 일자리도 없어지고

생각할 기회도 시간도 점점 사라진다.

정말 배부른 돼지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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